게임을 ‘하는’ 아이에서 ‘만드는’ 아이가 됐어요.
로블록스를 좋아하기만 했는데, 캠프에서 직접 맵을 만들고 규칙을 코딩해봤어요. 방학이 끝나고도 계속 만들고 싶어서 이어지는 코딩 수업까지 듣고 있어요.

여름 방학 기간동안 아이가 스스로 만들고 시도하며 코딩의 재미를 발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코딩을 ‘가르치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가 코딩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스스로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정원 4명으로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흥미에 맞춰 밀도 있게 진행합니다.
결석하는 회차는 녹화 영상을 제공해 진도 걱정 없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레고·마인크래프트·로블록스·3D·유니티·AI 반도체까지, 관심을 넓히는 다양한 첫 경험.
아래에서 관심 있는 캠프를 선택하면 개설 과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 대상 · 한 과목씩 개설되며, 정원이 차면 같은 과목이 추가로 열립니다.
🧱01레고 브릭으로 손으로 만들고 코드로 움직이며, 순서와 논리를 몸으로 익히는 과정입니다.
📚02IT·과학 주제의 글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사고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키웁니다.
🎮03직접 게임 맵을 디자인하고 규칙을 코딩하며, 내 아이디어를 플레이 가능한 게임으로 만듭니다.
🖨️04머릿속 아이디어를 3D로 모델링해 실물로 출력하고, VR로 가상 공간을 직접 체험합니다.
⛏️05블록으로 공간을 설계하고 명령어로 자동화하며, 코딩과 공간 감각을 함께 기릅니다.
🕹️06실제 게임 개발에 쓰이는 유니티 엔진으로, 오브젝트에 동작을 코딩해 나만의 3D 게임을 완성합니다.
🔬07AI 시대의 핵심인 반도체·회로의 원리를 틴커캐드 시뮬레이션으로 쉽고 직관적으로 체험합니다.
세이건에서 여름방학을 보낸 선배들은
게임을 ‘하는’ 아이에서 ‘만드는’ 아이가 됐어요.
로블록스를 좋아하기만 했는데, 캠프에서 직접 맵을 만들고 규칙을 코딩해봤어요. 방학이 끝나고도 계속 만들고 싶어서 이어지는 코딩 수업까지 듣고 있어요.
네 번의 수업이 제 꿈을 바꿔놨어요.
유니티로 제 게임을 완성해본 게 정말 신기했어요. 궁금한 걸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었고, 지금은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반도체가 눈에 보였어요.
틴커캐드로 회로를 직접 만들어보니 이해가 확 됐어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게 눈에 보이니까 학교 과학 발표 주제로도 써서 칭찬받았어요.
제가 그린 걸 진짜로 만질 수 있었어요.
3D로 디자인한 걸 프린터로 뽑아서 친구들에게 자랑했어요. VR로 제가 만든 공간에 직접 들어가 본 것도 최고였어요.
※ 위 후기는 프로그램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예시입니다.
여름 방학, 아이의 호기심이 격차를 만드는 시간
세이건과 함께 빛나는 재능을 발견하세요
핵심 일정과 운영 방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 구분 | 대상 | 시간 · 일정 | 총 횟수 | 정원 |
|---|---|---|---|---|
| 여름 AI 코딩 캠프 | 초4~6 | 회당 2시간 · 주 2회 | 총 4회 | 4명 |
| 삼전닉스 AI 반도체 | 초5 이상 | 토 14–17시 (3시간) | 총 2회 | 4명 |
| 미래인재 전형 대비반 | 중3 | 회당 2시간 · 주 2회 | 총 4회 | 소수 |
| SW 역량 우수자 전형반 | 중3 | 매주 일요일 · 2시간 | – | 소수 |
※ 수업 일정·정원·개설 과목은 학원 운영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신청 전 상담으로 확인해 주세요.
신청서 작성부터 캠프 시작까지 3단계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신청
관심·수준에 맞춰 과목 배정
여름방학 코딩 첫 경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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